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 구직자들이 다양한 직무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트리니티항공은 국적 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2023년부터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청년 168명이 참여해 인천·김포·제주·청주·김해공항 등 각 공항지점에 배치돼 현장 직무를 경험한다.
올해는 김해공항을 신규 참여 공항으로 추가해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약 1주간의 사전 직무교육을 거쳐 현장 실습과 현직자 직무·진로 멘토링 등을 진행한다. 사내 직무 전문강사와 현직 운항·객실승무원도 교육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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