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추석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상차림 품목 '반값 할인 대전'

사진농협유통
[사진=농협유통]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추석을 앞두고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추석 상차림 품목 반값 할인 대전'을 진행한다고 16일 전했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상차림 품목 반값 할인 대전' 행사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명절 먹거리 구매 부담이 커진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농협유통은 과일·채소·축산·수산물은 물론 전·송편·두부·식혜 등 추석 상차림에 많이 사용하는 품목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확대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추석 상차림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고객이 많이 찾는 성수품을 중심으로 할인 폭을 확대했다.”라며 “우리 농축수산물 소비 확대와 함께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명절을 준비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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