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3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최우각 대성하이텍 대표와 박동석 피에스디이 대표를 선정했다고 1일 전했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최 대표는 반도체·공작기계 산업의 경기 변동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정밀부품 확장 4대 성장축'으로 방산과 로봇,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의료기기 분야를 선정하고 사업다각화를 추진했다.
더불어 글로벌 고객사와 장기 공급계약 확대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했으며 2022년 금탑산업훈장 수상해 기술력과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임직원 스톡옵션 부여와 우수사원 포상제도 등 경영성과 배분에 힘썼고, 임직원 내일채움공제 가입 및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중기중앙회와 중기부가 모범적인 중소기업인을 확산하기 위해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이를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의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중소기업 바로알리기 IDEA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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