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세계 대학 순위, 홍콩 5개 대학이 100위 내 유지

사진홍콩대학 홈페이지
[사진=홍콩대학 홈페이지]

영국 교육 전문지 타임즈 하이어 에듀케이션(THE)이 9월 30일 발표한 「세계 대학 랭킹 2027」에서 홍콩의 5개 대학이 계속해서 톱 100위에 진입했다. 이 중 2개 대학이 전년보다 순위를 올렸다.

홍콩대학은 세계 33위로 전년과 변동이 없었다. 홍콩중문대학은 41위에서 42위로 1랭크 내려갔다. 홍콩과기대학은 58위로 변동이 없었다. 홍콩시티대학은 75위에서 70위로, 홍콩이공대학은 80위(개정 순위)에서 79위로 각각 올라갔다.

101위 이하에서는 홍콩침례대학이 205위, 홍콩교육대학이 212위, 링난대학이 257위가 되었다.

홍콩 정부 교육국의 대변인은 홍콩 지역 내의 5개 대학이 계속해서 톱 100위에 진입한 것에 대해 홍콩 고등교육 제도의 강함과 교육, 연구, 국제화에서 세계 톱 클래스에 있다는 증거라고 30일 밝혔다. 정부가 오랜 기간 자원 투입과 정책적 지원을 지속한 것에 의해 홍콩의 고등교육 기관은 공고한 기반을 쌓을 수 있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세계 대학 랭킹 2027의 톱 3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미국 프린스턴 대학 순이다. 아시아의 톱은 중국 본토의 칭화 대학으로 세계 랭킹은 11위였다. 일본의 톱은 도쿄 대학으로 세계 랭킹은 27위가 되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