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지난 20일과 오는 2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하나은행 WM본부 소속 부동산 전문위원들이 고객과 함께 투자 관심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설명하는 체험형 부동산 투자자문 프로그램이다.
하나은행은 2015년 국내 금융권 최초로 해당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용산국제업무지구, 한남동, 성수동 등 주요 지역에서 총 11차례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는 'K-헤리티지의 중심, 북촌'을 주제로 전통문화와 관광 수요가 결합된 북촌 상권의 부동산 가치를 살펴본다. 글로벌 K-컬처 확산에 따른 상권 변화와 개발 현황을 분석하고, 투자 시 유의사항과 실제 매물의 가격 적정성 등을 현장에서 점검한다. 고객별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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