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들 모여라"… 샤오미, '스마트밴드 11' 들고 러닝 엑스포 나서

  • 9.99mm 슬림 바디·150가지 운동 모드…31일까지 전시관 운영

샤오미 스마트밴드 11 사진샤오미코리아
샤오미 스마트밴드 11 [사진=샤오미코리아]

 

샤오미코리아가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러닝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 '샤오미 스마트밴드 11' 국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참여한다.

샤오미코리아는 SETEC 제3전시실(B330 부스)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러닝과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요 웨어러블 라인업을 선보인다.

최근 출시된 샤오미 스마트밴드 11를 비롯해 일반·세라믹·액티브 모델과 '레드미 워치 6' 시리즈, 무선 이어폰 라인업 등이 판매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럭키드로우 및 공식 소셜미디어(SNS) 팔로우 인증 이벤트를 통해 로봇청소기와 진공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샤오미 스마트밴드 11는 9.99mm의 두께와 15.58g(스트랩 제외)의 무게를 갖춘 슬림형 제품이다. 150여 가지 스포츠 모드, 심박수 및 수면 HRV 분석, 5ATM 방수 기능을 갖췄다. 최대 21일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도 탑재했다. 출고가는 일반 모델 7만 6800원, 세라믹 모델 10만4800원이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샤오미는 지난해 출하량 기준 글로벌 웨어러블 밴드 시장에서 점유율 18%로 1위를 차지했다. 

샤오미코리아 관계자는 "러닝과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웨어러블 제품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