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APK 2026' 파트너 참여…7시리즈·X7 등 25대 지원

  • 럭셔리 플래그십…경제계·정책 결정 인사 의전 車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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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아시아 퍼시픽 컨퍼런스 2026(APK)’에 의전 차량을 제공했다. [사진=BMW코리아]

BMW코리아가 국제 경제 행사의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 참여했다.
 
BMW코리아는 지난달 열린 ‘아시아 퍼시픽 컨퍼런스 2026(APK)’에 의전 차량을 제공했다며 3일 이같이 밝혔다. BMW 7시리즈, X7 등 총 25대다.
 
아시아 퍼시픽 컨퍼런스는 독일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요 경제계 인사와 정책 결정자가 모여 경제 협력과 파트너십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경제 행사다. 올해는 서울에서 제19회 행사가 열렸다.
 
차량은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의 공항 입출국 이동과 행사장·만찬장 간 이동을 위한 의전 차량으로 운영됐다.
 
이번에 제공한 BMW 7시리즈와 X7은 BMW를 대표하는 럭셔리 플래그십 모델이다. 플래그십 세단 BMW 7시리즈는 장거리 이동에서도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BMW X7은 웅장한 존재감과 넉넉한 실내 공간, 다재다능한 활용성을 갖춘 플래그십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이다.
 
한편 BMW코리아는 지난 9월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에도 7시리즈와 순수전기 세단 ‘i7’ 등 20대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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