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AI로 여는 미래·한중 청년 AI 숏폼 영상 공모전’에서 곽영길 아주미디어 그룹 회장,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11.03 관련기사'AI로 여는 미래·한중 청년 AI 숏폼 영상 공모전'서 인사말 하는 장하이쥔 중국은행 서울지점장다이빙 주한중국대사 'AI로 여는 미래·한중 청년 AI 숏폼 영상 공모전' 참석 #ai #korea-china youth #short-form video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