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

전체 뉴스

  • [AJU+MONEY] 광화문서 10분인데 10억대?…서울 도심에 숨은 숲세권 아파트
    [AJU+MONEY] 광화문서 10분인데 10억대?…서울 도심에 숨은 숲세권 아파트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문화유산에만 해당하는 건 아니다. 내집 마련의 꿈도 아는 만큼 이룰 수 있다. 알기 위해선 발품을 팔아야 한다. 임장(臨場)을 해야 하는 이유다. '별별 임장노트'의 첫번째 방문지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이다. 홍제동은 광화문까지 버스로 15분 안팎 거리에 있다. 서울 도심 생활권에 속하지만 전용 84㎡는 10억원 안팎에 거래되며 도심 인근 단지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편이다.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 일대는 직주근접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2026-07-02 16:12
  • [AJU+MONEY] 내집마련 첫걸음…현명한 임장 노하우
    [AJU+MONEY] 내집마련 첫걸음…현명한 임장 노하우 전월세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움직임도 확대되고 있다. 특히 서울 외곽과 수도권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가운데, 주택을 매입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 현장을 직접 찾아 확인하는 '임장(臨場)'이다. 임장은 크게 사전조사와 현장 방문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현장을 방문하기 전에 충분한 사전조사가 선행돼야 한다. 인터넷과 부동산 플랫폼을 통해 가격, 입지, 단지 규모, 학군, 교통, 개발 계획 등을 미리 확인하면 현장에서 살펴봐야 할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2026-07-02 16:08
  • [AJU+MONEY] "나도 빚투 해볼까"…편리하지만 위험도 큰 마통의 두 얼굴
    [AJU+MONEY] "나도 빚투 해볼까"…편리하지만 위험도 큰 마통의 '두 얼굴' 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마이너스통장(이하 마통)을 개설해 3000만원을 대출받았다. 주식투자로 결혼과 주택마련용 자산 증식을 하기 위해서다. 현재까지 '마통' 투자로 수익을 내고 있지만 매달 12만~15만원의 대출이자를 웃도는 수익을 꾸준히 내야 한다는 부담도 적지 않다. 주가가 조금만 흔들려도 불안감이 커진다. 증시 호황에 '빚투(빚내서 투자)'에 나선 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 누구나 마통 하나씩은 갖고 있을 정도다. 당장 보유현금이 없는 젊은 세대에게는 '마통' 만큼 간편한 투자자금 조달 수단 2026-07-02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