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타임] LG전자 급등에 그룹주 훈풍…LG 17%대 강세
    [핫타임] LG전자 급등에 그룹주 훈풍…LG 17%대 강세 LG그룹주가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LG전자를 중심으로 형성된 로봇 사업 기대감이 지주사와 주요 계열사 전반으로 확산되며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7분 기준 LG는 전 거래일 대비 2만800원(17.78%) 오른 13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급등세 속 개장 직후 정적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되기도 했다. 같은 시각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만8000원(17.51%) 상승한 25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LG전자는 전날까지 5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이어온 데 이어 이날도 2026-05-15 10:30
  • K-증시, 이제 글로벌 톱5도 가시권…코스피 8000선 돌파
    "K-증시, 이제 글로벌 톱5도 가시권"…코스피 8000선 돌파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하며 한국 증시가 새 역사를 썼다. 한때 '박스피'로 불리며 저평가 꼬리표를 달고 있던 한국 증시가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열풍, 외국인 자금 유입을 발판으로 글로벌 핵심 시장 반열에 다가서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13분, 장중 8002.62를 기록하며 처음 8000선을 넘어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0.37% 내린 7951.75에 거래를 시작했는데, 개장 초 상승 전환에 성공한 끝에 8000선을 돌파했다. 그동안 한국 증 2026-05-15 10:24
  • [특징주] LG전자, 로보틱스 신사업 기대감에 15%대 상승세
    [특징주] LG전자, 로보틱스 신사업 기대감에 15%대 상승세 LG전자 주가가 장 초반 15%대 상승세다. 로보틱스 신사업 추진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6분 기준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4.75%(3만2000원) 오른 24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로보틱스 신사업에 대한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되면서 지난 8일부터 연속 상승하고 있다. LG전자로 자금이 활발하게 유입되면서 LG와 그룹주 전반도 상승세다. LG 주식은 전장 대비 17.35%(2만300원) 오른 13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LG우(10.53%)와 LG전자우(7 2026-05-15 09:58
  • 전무후무 8000피 시대…7거래일 만에 천포인트 뛰었다
    '전무후무' 8000피 시대…7거래일 만에 천포인트 뛰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가 전례 없는 초강세 국면에 진입했다. 불과 일주일 전 7000선을 처음 넘어선 이후 단 7거래일 만에 다시 1000포인트를 끌어올리며 ‘팔천피’ 시대를 연 것이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랠리와 외국인 자금 유입, 정책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장중 8046.78까지 오르며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6일 장중 7426.60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 2026-05-15 09:51
  • iM증권 삼성화재, 업황 부진에도 손익 안정적…목표가↑
    iM증권 "삼성화재, 업황 부진에도 손익 안정적…목표가↑" iM증권은 15일 삼성화재에 대해 업황 둔화 국면에서도 안정적인 손익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상향한 63만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설용진 iM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 손익을 시현하고 있음을 반영해 이익 추정치를 조정하는 가운데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의 주가 상승에 따른 BVPS(주당순자산) 상승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삼성화재의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이 전년 동 2026-05-15 09:45
  • [개장시황] 코스피, 사상 첫 8000선 돌파…칠천피 이후 7거래일만
    [개장시황] 코스피, 사상 첫 8000선 돌파…'칠천피' 이후 7거래일만 이번 주 내내 8000선 문턱에서 등락을 반복하던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팔천피'를 돌파했다. 코스피가 7000선을 넘어선 지 불과 7거래일 만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41포인트(0.37%) 오른 8010.82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29.66포인트(0.37%) 내린 7951.75로 출발했지만 장 초반 빠르게 상승 전환하며 8000선을 넘어섰다. 개장 전부터 시장에서는 미국 증시 강세 흐름에 힘입어 코스피의 8000선 돌파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됐다 2026-05-15 09:31
  • [속보] 코스피, 사상 첫 8000 돌파…칠천 돌파 7거래일만
    [속보] 코스피, 사상 첫 8000 돌파…칠천 돌파 7거래일만 코스피, 사상 첫 8000 돌파…칠천 돌파 7거래일만 2026-05-15 09:13
  • [속보] 코스피, 29.66p(-0.37%) 내린 7951.75 출발
    [속보] 코스피, 29.66p(-0.37%) 내린 7951.75 출발 코스피, 29.66p(-0.37%) 내린 7951.75 출발 코스닥, 6.14p(0.52%) 오른 1197.23 출발 2026-05-15 09:04
  • [마켓 프리뷰] 코스피 사상 첫 8000선 눈앞…미 증시 강세에 기대감 확산
    [마켓 프리뷰] 코스피 사상 첫 8000선 눈앞…미 증시 강세에 기대감 확산 이번 주 내내 8000선 문턱에서 등락을 거듭하던 코스피가 미국 증시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초로 '팔천피' 돌파에 나설지 주목된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7.40포인트(1.75%) 오른 7981.41에 거래를 마쳤다. 8000선까지는 약 19포인트만 남겨둔 상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의 수급 공방이 이어졌다. 개인은 1조8499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기관도 1927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은 2조1680억원을 순매도하며 2026-05-15 08:44
  • NH證 삼성전기, MLCC 가격 인상 본격화…목표주가 150만원↑
    NH證 "삼성전기, MLCC 가격 인상 본격화…목표주가 150만원↑" NH투자증권은 15일 삼성전기에 대해 다중적측세라믹콘덴서(MLCC) 제품의 가격 인상 사이클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50%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일부 MLCC 제품의 가격 인상이 시작되면서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황 연구원은 “삼성전기는 유통업체 대상으로 일부 MLCC 가격을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며 “최근 수급 상황을 고려하면 향후 다 2026-05-15 08:22
  • 키움證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AI·ESS 수요 기대감 확대…목표주가 61%↑
    키움證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AI·ESS 수요 기대감 확대…목표주가 61%↑" 키움증권은 15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 대해 인공지능(AI)용 고부가 회로박과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전지박 수요 확대가 중장기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1000원에서 8만2000원으로 60.8%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권준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AI용 고부가 회로박(HVLP)과 ESS 전지박이 중장기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장 증설을 통해 높은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026-05-15 08:14
  • [아주증시포커스] 김성환의 통큰 결단…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투자자 전원에 평균 50.2% 배상 外
    [아주증시포커스] '김성환의 통큰 결단'…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투자자 전원에 평균 50.2% 배상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김성환의 통큰 결단'…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투자자 전원에 평균 50.2% 배상 -14일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벨기에코어오피스 부동산투자신탁2호'(벨기에 펀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손실금 대비 평균 50.2% 수준의 배상을 진행. -'벨기에 펀드'는 2019년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설정한 부동산 펀드로, 벨기에 정부기관이 장기 임차 중인 현지 오피스 빌딩의 임차권에 투자하는 구조. 하지만 불완전판매 논란이 불거지며 2026-05-15 08:02
  • 팔천피 기대감에 개미 자금 ETF로 집중…순자산 1조원 100개 눈앞
    '팔천피' 기대감에 개미 자금 ETF로 집중…순자산 1조원 100개 눈앞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가 가파른 상승 흐름을 이어가면서 개인투자자 자금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으로 빠르게 몰리고 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 7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팔천피' 기대감까지 커지면서 순자산총액(AUM) 1조원을 넘는 ETF도 100개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순자산총액 1조원 이상 ETF는 총 96개로 집계됐다. 국내 상장 ETF 전체 1107개 가운데 약 8.7% 수준이다. 1조원 이상 ETF 수는 지난해 말 67개에 불과했지만 약 5개월 만에 29개가 2026-05-14 17:36
  • 역대급 불장에 돌아선 서학개미…9개월만에 2달째 팔자
    역대급 불장에 돌아선 서학개미…9개월만에 2달째 '팔자' 국내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미국 주식에 집중 투자했던 이른바 ‘서학개미’들이 순매도세로 돌아섰다. 올해 들어 미·중 갈등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미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코스피는 ‘팔천피(코스피 8000)’ 기대감까지 커지며 강세를 이어가자 미국 주식 차익실현과 국내 시장으로 자금 이동이 동시에 나타나는 모습이다. 14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도 규모는 지난달 4억6900만 2026-05-14 17:00
  • [단독] 김성환의 통큰 결단…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투자자 전원에 평균 50.2% 배상
    [단독] '김성환의 통큰 결단'…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투자자 전원에 평균 50.2% 배상 한국투자증권이 '벨기에 부동산 펀드' 투자자들에 손실금의 절반가량을 배상해준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일부 투자자에 한해 제한적으로 자율배상을 진행했으나, 모든 투자자 대상으로 배상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국내 리딩 증권사로서 소비자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자는 김성환 대표의 '통 큰 결단'이 있었다는 후문이다. 14일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벨기에코어오피스 부동산투자신탁2호’(벨기에 펀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손실금 대비 평균 2026-05-14 16:28
  • 증시 고점 신호인가…8000피 앞두고 상장사 임원들 잇단 지분 매각
    증시 고점 신호인가…8000피 앞두고 상장사 임원들 잇단 지분 매각 코스피 지수가 8000선 돌파를 앞둔 가운데 상장사 임원들이 잇따라 자사주를 처분하고 나섰다. 최근 증시 급등과 맞물려 내부자들의 차익 실현 움직임이 다시 확대되는 양상이다. 이를 '고점 신호'로 받아들이는 일반 투자자들의 불안감도 커지는 모습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들어 상장사 임원 등 내부자가 장내에서 1억원 이상 규모로 자사주를 매도한 사례는 총 39건으로 집계됐다. 올해 월별 내부자 매도 추이를 살펴보면 1월 80건, 2월 83건으로 연초에 집중되다 3월 75건, 4 2026-05-14 16:15
  • [마감시황]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경신…팔천피까지 단 19포인트
    [마감시황]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경신…'팔천피'까지 단 19포인트 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 흐름을 끝까지 이어가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팔천피' 돌파에는 실패했지만 8000선까지 불과 19포인트만을 남겨두며 턱밑까지 올라섰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7.40포인트(1.75%) 오른 7981.4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29.90포인트(0.38%) 상승한 7873.91로 출발한 뒤 장중 상승 폭을 꾸준히 확대했다.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조2925억원, 기관은 1289억원어치를 2026-05-14 15:54
  • 코스피 8000 앞두고 커진 개미 베팅…ETF보다 현물 집중
    코스피 8000 앞두고 커진 개미 베팅…ETF보다 현물 집중 코스피가 8000선까지 19포인트를 남겨뒀다. 장중 7999.67까지 오르는 등 8000선 돌파 기대감이 컸으나 뒷심 부족에 7981선에서 마감했다. 그래도 사상 최고치다. 지수 상승을 이끈 건 또 개인이었다. 특히 최근 최고가 경신 랠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들은 상장지수펀드(ETF)보다 코스피 현물 시장에 집중되고 있다. 지수 상승 기대감이 커지면서 분산 투자보다 대형주 중심 직접 투자 선호가 강화되는 모습이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거래일 대비 137.40포인트 오른 7981.41에 거래를 마쳤다. 종 2026-05-14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