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주] 한화에어로, 美 육군 차세대 자주포 시제품 계약에 상승세
    [특징주] 한화에어로, 美 육군 차세대 자주포 시제품 계약에 상승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의 차세대 자주포 사업 시제품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9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2000원(1.05%) 오른 11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장 초반 125만5000원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 육군의 차세대 자주포 현대화 사업에서 시제품 공급업체로 선정되면서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 육군은 지난 18일(현지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 2026-08-19 09:52
  • [개장시황] 코스피, 금리·반도체 악재에 5%대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개장시황] 코스피, 금리·반도체 악재에 5%대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가 미국 장기 국채금리 급등과 반도체주 약세 여파로 5% 넘게 급락 출발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등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지수가 6400선까지 밀렸다. 장 초반 급락세가 이어지면서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33.24포인트(6.31%) 내린 6436.59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341.06포인트(4.96%) 하락한 6528.77에 출발한 뒤 낙폭을 확대하 2026-08-19 09:33
  • [속보] 코스피, 6%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속보] 코스피, 6%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가 19일 장 초반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유가증권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발동 기준이 된 코스피200 선물은 전 거래일 기준가격 1078.26에서 65.00포인트(6.02%) 내린 1013.26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향후 5분간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된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2026-08-19 09:08
  • [속보] 코스피, 341.06p(4.96%) 내린 6528.77 출발
    [속보] 코스피, 341.06p(4.96%) 내린 6528.77 출발 코스피, 341.06p(4.96%) 내린 6528.77 출발 코스닥, 24.12p(2.89%) 내린 810.08 출발 2026-08-19 09:01
  • 삼성證 로보티즈, 중국향 매출 고성장·신사업 본격화…목표주가 9.4%↑
    삼성證 "로보티즈, 중국향 매출 고성장·신사업 본격화…목표주가 9.4%↑" 삼성증권은 19일 로보티즈에 대해 중국을 중심으로 액추에이터 매출이 빠르게 늘고 데이터 사업과 신제품 출시도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2만원에서 35만원으로 9.4%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서지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분기 임직원 성과 보상용 자기주식 교부로 발생했던 일회성 비용이 소멸하면서 2분기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다"며 "중국을 비롯한 주요 지역에서 매출이 성장하고 신제품과 데이터 사업도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보티 2026-08-19 08:48
  • 신한證 비에이치아이, 수주 지역 확대·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신한證 "비에이치아이, 수주 지역 확대·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신한투자증권은 19일 수주 지역 확대와 풍부한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고마진 프로젝트 비중 확대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승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풍부한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고마진 프로젝트 비중 확대, 원가 개선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했다"며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7.1%, 23.5% 올렸다"고 밝혔다. 2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 2026-08-19 08:42
  • [마켓 프리뷰] 뉴욕증시 금리 급등에 3거래일째 하락…반도체 약세에 코스피 변동성 주목
    [마켓 프리뷰] 뉴욕증시 금리 급등에 3거래일째 하락…반도체 약세에 코스피 변동성 주목 뉴욕증시가 중동 정세 불확실성과 주요국 장기 국채금리 급등 여파로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반도체주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를 보인 가운데 19일 국내 증시 역시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다만 최근 금리 상승에 따른 조정 압력이 전날 미국 증시에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장중 낙폭을 줄이는 흐름이 나타날지 주목된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6.38포인트(0.22%) 내린 5만3343.40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3.30포인트(0 2026-08-19 08:27
  • 키움證 티앤엘, 관세 환급 없이도 수익성 개선…목표가↑
    키움證 "티앤엘, 관세 환급 없이도 수익성 개선…목표가↑" 키움증권은 19일 티앤엘에 대해 관세 환급 효과 없이도 사상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4만6920원에서 4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신민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2.4%포인트 상승한 53.4%를 기록하며 지난 1분기에 세웠던 창사 이래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며 "관세는 미국 고객사가 부담하고 있어 관세 환급에 따른 일회성 이익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 2026-08-19 08:23
  • 키움證 LS, 자화사 이익 체력 상승…투자의견 매수 유지
    키움證 "LS, 자화사 이익 체력 상승…투자의견 '매수' 유지" 키움증권은 19일 LS에 대해 업황 호조와 구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상장 자회사 LS일렉트릭의 주가와 비상장 자회사 LS전선의 밸류에이션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7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손예빈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변압기와 배전반 수주잔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LS일렉트릭은 하반기에도 실적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며 LS전선과 LS아이앤디는 최근 구리가격이 사상 최고 2026-08-19 08:07
  • [아주증시포커스] 투자대회 상위 0.32% 유주완 위즈덤팔러 WM본부장 주식 시장은 예측 아닌 대응…공포를 매수 기회로 外
    [아주증시포커스] '투자대회 상위 0.32%' 유주완 위즈덤팔러 WM본부장 "주식 시장은 예측 아닌 '대응'…공포를 매수 기회로"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투자대회 상위 0.32%' 유주완 위즈덤팔러 WM본부장 "주식 시장은 예측 아닌 '대응'…공포를 매수 기회로" -유주완 위즈덤팔러 투자일임 WM본부장은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에서 두 달 연속 국내외 주식 모두 상위 1% 이내의 성적을 기록하며 실전 투자 역량을 입증함. -유 본부장은 매일 오전 6시 30분부터 미국 증시와 공시·속보를 분석한 뒤 장 초반 거래량과 수급이 몰리는 주도 섹터의 대장주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활용. -단기 매매에서는 5% 손절 원 2026-08-19 08:00
  • [상폐 살생부에 오른 동전주들] 형지그룹 세 상장사 관리종목 지정…흔들리는 오너 2세 경영
    [상폐 살생부에 오른 동전주들] 형지그룹 세 상장사 '관리종목' 지정…흔들리는 오너 2세 경영 패션그룹 형지가 울상이다. 계열사 중 상장기업 3곳이 모두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서다. 특히 형지엘리트(코스피), 형지글로벌(코스닥), 형지I&C(코스닥) 등 세 상장사는 최병오 그룹 회장의 자녀들이 경영을 맡은 곳으로, 부진한 2세 경영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형지그룹 내 3개 상장사가 이달 관리종목으로 잇달아 지정됐다. 최병오 회장의 아들인 최준호 부회장이 이끄는 형지엘리트와 형지글로벌이 지난 13일 주가·시가총액 미달 등의 사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됐고, 최 회장 2026-08-18 17:12
  • 내일부터 레버리지 5시간 모의거래 의무…개미들 자금 향한 곳 봤더니
    "내일부터 레버리지 5시간 모의거래 의무"…개미들 자금 향한 곳 봤더니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려는 개인투자자의 문턱이 내일부터 한층 높아진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19일부터 현재 선물·옵션 거래와 공매도에 적용하는 모의거래 서비스를 국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에도 확대한다. 개인투자자는 5거래일 이상에 걸쳐 거래일마다 1시간 이상, 총 5시간 이상 모의거래를 해야 한다. 기존에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려면 일반·심화 과정을 합쳐 2시간의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고, 현금 3000만원의 기본예탁금을 갖춰야 했다. 여기에 2026-08-18 16:47
  • 투자대회 상위 0.32% 유주완 위즈덤팔러 WM본부장 주식 시장은 예측 아닌 대응…공포를 매수 기회로
    '투자대회 상위 0.32%' 유주완 위즈덤팔러 WM본부장 "주식 시장은 예측 아닌 '대응'…공포를 매수 기회로" "주식 시장의 고점과 저점을 정확히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시장이 오르든 내리든 시나리오를 세워두고 차분히 '대응'하는 것이 핵심이며, 일정 비율의 현금을 항상 쥐고 있어야 남들이 공포에 질려 떠날 때 진짜 매수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최근 금융투자업계에서 독보적인 실전 투자 성과로 주목받는 인물이 있다. 위즈덤팔러 투자일임의 유주완 WM본부장이다. 유 본부장은 지난 5월 진행된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해외정규전에서 총 2만5314명의 참가자 중 80위를 기록하고 수익 2026-08-18 16:31
  • 7000피 맛만 본 코스피…3%대 급등 후 1.5% 하락 마감
    7000피 맛만 본 코스피…3%대 급등 후 1.5% 하락 마감 코스피가 장중 7200선을 돌파하며 3% 넘게 급등했다가 오후 들어 급락세로 돌아섰다. 미국발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장초반 급등했지만 차익실현 매물과 기관 매도세에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며 1% 넘게 하락 마감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8.11포인트(1.55%) 내린 6869.8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7127.77로 2.15% 상승 출발한 뒤 장중 한때 7216.62까지 오르며 3.42%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상승폭을 줄인 뒤 하락 전환했고 장중 한때 6788.78까지 밀렸다. 장중 2026-08-18 16:30
  • [마감시황] 코스피, 5거래일 만에 하락…기관 팔자세에 6800선으로 후퇴
    [마감시황] 코스피, 5거래일 만에 하락…기관 팔자세에 6800선으로 후퇴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6800선으로 밀려났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장 초반 7200선을 회복했지만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와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3% 넘게 하락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8.11포인트(1.55%) 내린 6869.83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49.83포인트(2.15%) 오른 7127.77에 출발해 장 초반 7200선을 웃돌기도 했다. 그러나 기관을 중심 2026-08-18 16:22
  • [속보] ​​​​​​​코스피, 108.11p(1.55%) 내린 6869.83 마감
    [속보] ​​​​​​​코스피, 108.11p(1.55%) 내린 6869.83 마감 코스피, 108.11p(1.55%) 내린 6869.83 마감 코스닥, 30.45p(3.52%) 내린 834.20 마감 2026-08-18 15:33
  • 해외 거점 없던 메리츠증권, 첫 출사표는 홍콩…IB 영토 넓힌다
    해외 거점 없던 메리츠증권, 첫 출사표는 '홍콩'…IB 영토 넓힌다 메리츠증권이 첫 해외 거점으로 홍콩을 낙점하고 연내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그동안 국내 사업에 집중해온 메리츠증권이 해외로 영토를 넓히면서 글로벌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올해 하반기 홍콩법인 설립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현지 금융당국의 인가 일정 등에 따라 법인 설립 시점이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도 있다. 이번 홍콩법인 설립은 메리츠증권의 첫 해외 진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메리츠증권은 국내 10대 증권사 가 2026-08-18 14:59
  • 증권사 자기자본 상반기에만 10조 늘었다…활황 속 덩치 키우기 경쟁
    증권사 자기자본 상반기에만 10조 늘었다…활황 속 덩치 키우기 경쟁 국내 증권사들의 자기자본이 올해 상반기에만 10조원 넘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금융(IB)과 모험자본 투자 등 자기자본을 활용한 사업이 확대되며 대형 증권사들이 자본 확충에 나선 데다 증시 호조에 따른 영업환경의 변화까지 더해지면서다. 18일 금융투자업계 자료를 집계한 결과 국내 증권사(37곳)의 자기자본은 지난해 12월 말 95조8474억원에서 올해 6월 말 106조2814억원으로 10조4340억원 증가했다. 불과 6개월 만에 10.9% 늘어난 규모다. 증가액은 대형사에 집중됐다. 한국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이 2026-08-18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