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6·3 지방선거]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 성기선과 원팀 공식화…"함께 경기교육 바꾼다"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 성기선과 원팀 공식화…"함께 경기교육 바꾼다" 성기선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8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 캠프에 합류하며 민주·진보 진영의 결속이 본격화됐다. 성 후보는 이날 안민석 캠프를 찾아 캠프 관계자들과 함께 결합을 공식화했다. 양측은 조직과 정책 전반에서 협력 기조를 확인했고, 성 후보는 단일화 이후 진영 내부 결속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성 후보는 "경선 이후 분열로는 성과를 만들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함께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 편, 네 편을 나누는 순간 하나의 팀이 되기 어렵다"며

전체 뉴스

  • [6·3 지방선거] 시민단체 "김하수 청도군수 공천 철회하라"…정부 차원 감찰 촉구도
    [6·3 지방선거] 시민단체 "김하수 청도군수 공천 철회하라"…정부 차원 감찰 촉구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재선에 도전하는 김하수 청도군수가 공무원 승진 대가 금품 수수, 인허가 비리, 사전선거운동 등 중대 부패 의혹에 휩싸였다. 대구참여연대는 28일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에 공천 철회를 요구하는 한편, 행정안전부·감사원 등 정부 차원의 즉각 감찰을 촉구했다. 김 군수 측은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해명을 거부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대구참여연대는 이날 성명에서 김 군수의 행적을 '일상적이고 구조적인 총체적 부패'로 규정했다. 단체는 최근 최 모 전 청도군장애 2026-04-28 14:55
  • [6·3 지방선거]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 "따뜻한 도시 만들겠다"…재선 출마 입장 밝혀
    [6·3 지방선거]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 "따뜻한 도시 만들겠다"…재선 출마 입장 밝혀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시민에게 드리는 편지’를 올리고 재선 도전의 입장과 향후 시정 구상을 밝혔다. 이권재 예비후보는 전날 오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간 상태로, 이번 메시지에서는 1993년 오산에 정착한 이후의 개인사와 시장으로 일한 지난 4년의 소회를 함께 담았다. 이 후보는 편지에서 "태어난 곳이 고향이라면, 삶을 일군 곳도 고향"이라는 취지로 오산과의 인연을 설명했다. 1993년 삶의 터전을 찾아 오 2026-04-28 14:12
  • [6·3 지방선거] 임병택 시흥시장 후보, 시흥 경제비전 공개…"바이오·AI로 100년 미래 먹거리 만들겠다"
    [6·3 지방선거] 임병택 시흥시장 후보, 시흥 경제비전 공개…"바이오·AI로 100년 미래 먹거리 만들겠다"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가 시민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를 통해 시흥의 경제구조 전환과 미래산업 육성 구상을 밝혔다. 임병택 후보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에 ‘시흥시민께 드리는 편지 2’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기업인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어떻게든 잘사는 시흥시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몇 년 전 한 소상공인 행사장에서 들은 "목숨 같은 사업장"이라는 표현을 언급하며 시정부가 자영업자와 기업인의 버팀목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4-28 13:56
  • [6·3 지방선거] 정원오 "오세훈, 토허제 번복해놓고 정부 탓"
    [6·3 지방선거] 정원오 "오세훈, 토허제 번복해놓고 정부 탓"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첫 공개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총공세에 나섰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시 중구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첫 공개 회의에서 "오 후보는 서울에 토지거래 허가제를 즉흥적으로 풀었다가 35일 만에 번복하며 시장에 혼란을 키운 장본인"이라며 "이제 와 그 책임을 정부에 돌리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직격했다. 이어 "오 후보는 선거 때마다 세금 문제를 꺼내 불안을 자극하고 부동산 갈등을 키우는 2022년 낡은 프 2026-04-28 10:48
  • [6·3 지방선거]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 어업·환경·시민사회 의제 청취…"현장에서 답 찾겠다"
    [6·3 지방선거]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 어업·환경·시민사회 의제 청취…"현장에서 답 찾겠다" 더불어민주당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가 지난 27일 평택 서부권 어업인 단체와 시민사회연대 기구를 잇달아 만나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청취했다. 최원용 후보 측은 이날 안중읍 강산빌딩에서 포승산단환경위원회와 평택호·남양호 어업인들을 만났고, 오후에는 에바다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평택시민사회연대 ‘담쟁이’와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평택 서부권의 환경, 어업, 교통, 생활 인프라 문제가 주요하게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남양호 준설 대책, 평택호·남양호 내수면 어업권 2026-04-28 10:47
  • [6·3 지방선거]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유세 중 음료 맞아…이준석 "미성숙 행동"
    [6·3 지방선거]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유세 중 음료 맞아…이준석 "미성숙 행동"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27일 선거 유세를 하던 중 차량에서 투척한 음료에 맞는 일이 발생했다. 개혁신당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정 후보가 부산 금정구 일대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인사하던 중 한 차량이 그에게 다가왔다. 차량 운전자는 자신에게 인사하는 정 후보에게 음료를 투척하면서 "새파랗게 어린놈이 무슨 시장 출마냐"라는 취지의 폭언을 했다. 정 후보는 1988년생이다. 정 후보는 갑자기 날아온 음료에 놀라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과정에서 머리를 땅바닥에 부딪혀 의식을 잃었다. 2026-04-27 17:42
  • [6·3 지방선거] 채워지는 대진표…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에 김영환
    [6·3 지방선거] 채워지는 대진표…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에 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공천에서 배제(컷오프)됐다가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으로 생환한 김영환 충북지사가 6·3 지방선거에 나설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최종 선출됐다. 본선에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와 맞붙는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지난 25~26일 진행한 경선 결과 김영환 후보가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김 후보는 경선 승리가 확정된 이후 "이제 우리는 국민의힘 2026-04-27 17:04
  • [6·3 지방선거] 전진선 양평군수, 재선 도전 공식화...정책 연속성 강조
    [6·3 지방선거] 전진선 양평군수, 재선 도전 공식화...정책 연속성 강조 정책 연속성 확보를 위한 재선 도전이 공식화됐다. 전진선 양평군수가 민선 9기 양평군수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히며 진행 중인 주요 사업의 지속 추진과 행정 안정성 유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전진선 군수는 27일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 8기 동안 구축한 정책 기반을 바탕으로 성과 완성 단계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임기 동안 행정 시스템 정비와 지역 발전 방향 재설정이 이뤄졌고, 관광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 환경 개선, 복지 확대, 재난 대응체계 강화 등이 주요 정책 축으로 추진됐다. 환경교육도시 선정 2026-04-27 16:38
  • [6·3 지방선거]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 등록…"오산 직주락 중심 제2의 도약 이끄는 재선시장 될 것"
    [6·3 지방선거]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 등록…"오산 직주락 중심 제2의 도약 이끄는 재선시장 될 것" 국민의힘 소속 이권재 오산시장이 2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산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이권재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시장 직무를 내려놓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이 후보는 첫 일정으로 국민의힘 도·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며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이 후보는 오는 29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오산 발전 구상과 선거 전략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이날 현충탑 참배에는 남상현·박현명 도의원 후보와 이상복·조미선·권혁만·박창선 2026-04-27 15:49
  • [6·3 지방선거] 오세훈 "이재명 정부 폭주 막겠다"…선거전 본격화
    [6·3 지방선거] 오세훈 "이재명 정부 폭주 막겠다"…선거전 본격화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후보가 27일 서울시장직에서 내려와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섰다. 이른 등판으로 시민 접촉을 대폭 늘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반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오 후보는 이날 오전 시장 업무를 수행한 뒤 점심께 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후 서울시청에서 종로구 관철동 보신각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시민들을 만난 뒤 보신각 앞에서 출마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 후보는 "서울시를 반드시 지켜내고, 나라를 일으켜 세우겠다"고 말했다 2026-04-27 15:12
  • [6.3 지방선거]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 "시민 목소리 끝까지 경청할 것"
    [6.3 지방선거]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 "시민 목소리 끝까지 경청할 것" 국민의 힘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경청하겠다"면서 친근한 행보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재선 도전을 전격 선언한 이 예비후보는 주말 시민 현장 행보를 통해 민생 소통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안산호수공원에서 열린 ‘2026 안산자전거대축전’에 참석해 참가 시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자전거 이용 환경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예비후보 등록 이후 첫 주말 일정으로 공식 행사보다 시민 생활 현장을 선택해 ‘현장 중심 행정’ 의지를 거듭 강 2026-04-27 14:53
  • [6·3 지방선거]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대한민국 최초 3선 여성 시장…"위대한 안성시대 열 것"
    [6·3 지방선거]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대한민국 최초 3선 여성 시장…"위대한 안성시대 열 것"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7일 안성시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경기 남부권 지원 행보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당 최고위원단,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보라 후보 등이 참석했다. 민주당은 현장 최고위를 통해 경기도지사 선거와 안성시장 선거를 함께 묶어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강조했다. 정청래 대표는 회의에서 추미애 후보와 김보라 후보를 민주당의 여성 인재로 언급하며 경기도와 안성의 변화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27 13:13
  • [6·3 지방선거] 국힘 대구 중구청장 공천 번복… 정장수 경선 거부
    [6·3 지방선거] 국힘 대구 중구청장 공천 번복… 정장수 '경선 거부'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대구 중구청장 후보 단독공천 결정을 하루 만에 뒤집으면서 지역 정가가 요동치고 있다. 당초 단수 추천됐던 정장수 예비후보가 경선 참여를 거부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서면서 중구청장 공천 향방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개속으로 빠져들었다. '단수 추천' 하루 만에 '경선'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관위는 지난 24일 정장수 예비후보를 중구청장 후보로 단수 추천했으나, 하루 뒤인 25일 이를 번복하고 류규하 현 구청장과의 2인 경선을 결정했다. 류 구청장 2026-04-27 11:43
  • [6·3 지방선거]개혁신당 정이한 후보, 유세 중 음료 공격 받아...병원 이송
    [6·3 지방선거]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 유세 중 '음료 공격' 받아...병원 이송 부산시장 선거전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출근길 거리 인사 도중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로부터 음료 공격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개혁신당과 경찰 등에 따르면 27일 오전 8시 5분께 부산 금정구 세정타워 인근에서 유세 중이던 정 후보가 차량 운전자가 뿌린 음료에 맞아 넘어졌다. 정 후보는 이후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정 후보 측은 당시 정 후보가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던 중 한 차량이 접근했고, 운전자가 정 후보를 향해 음료를 뿌린 뒤 현장을 벗어났다고 설 2026-04-27 11:32
  • [6·3 지방선거]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찍고 싶은 사람 나밖에 없어"
    [6·3 지방선거]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찍고 싶은 사람 나밖에 없어" 조응천 전 개혁신당 의원이 27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졌다. 조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도저히 손이 가지 않는 기득권 양당 후보 말고 정말 찍고 싶은 사람은 저밖에 없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아주 오래 망설이고 많이 고민했다"며 "말로만 민생을 떠드는 거대 양당이 싸우는 동안 1400만 경기도민은 '서울을 감싸는 계란 흰자'의 삶을 강요당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민주당 의원도 해봤고 보수 정권에서 역할도 해봐서 무엇이 문제인지 2026-04-27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