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1심서 징역 6년 선고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1심서 징역 6년 선고 2026-02-24 14:54:45
  • "부부싸움 중 터널서 던졌다" 주인 찾은 금 100돈 팔찌… 사례금은? 경기 의정부시 사패산터널에서 발견된 금 100돈짜리 팔찌의 실제 주인이 확인됐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사패산터널 입구 차로에서 한 남성이 금팔찌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자는 통신업계 종사자로, 터널 내 통신 장비 점검을 위해 이동하던 중 차로에 떨어진 팔찌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팔찌는 금 100돈, 약 375g 상당으로 제작된 고가의 물건으로, 현재 시세로 약 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주인을 찾기 위해 전국 분실 신고 내역을 대조하는 한편 절도 등 범죄 연관성 2026-02-24 14:52:26
  • '퇴직금 미지급 의혹' 쿠팡CFS 전현직 대표, 내달 11일 첫 재판 퇴직금 미지급 의혹으로 기소된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와 전현직 대표들의 재판이 내달 시작된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는 3월 11일 엄성환 전 CFS 대표이사, 정종철 현 CFS 대표이사의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퇴직금법) 위반 혐의 사건의 첫 공판을 연다. CFS 법인도 같은 혐의가 적용됐다. 엄 전 대표 등은 2023년 4월부터 근로자에게 불리한 CFS의 취업규칙을 변경해 일용직 근로자 40명의 퇴직금 1억2000만원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다. 당시 쿠팡은 202 2026-02-24 14:29:41
  • 김병기 차남 빗썸 취업 의혹…경찰 압수수색 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 차남의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취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김 의원에 대한 소환 조사를 앞두고 채용 경위와 청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자료 확보 차원으로 풀이된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빗썸 본사와 금융타워 등 2곳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차남 채용 과정 전반에 관한 인사 자료와 내부 보고 문건, 통신 기록 등을 확보해 채용 결정 과정에 외부 영향이 있었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다. 수사는 김 의원이 차남 2026-02-24 14:28:40
  • 검찰, '코스닥 주가조작 의혹' 대신증권 전격 압수수색 검찰이 시세조종 세력과 결탁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증권사 전직 간부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지검장 성상헌)금융·증권범죄합수단(부장검사 신동환)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중구 대신증권 본사와 대신 증권 경기지역 지점장 출신인 전직 부장 A씨의 자택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검찰이 전격적으로 압수수색에 나선 것은 A씨의 비위 혐의가 포착되면서다. A씨는 지난해 초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하여 코스닥 상장사 B사의 주가를 2026-02-24 14:14:03
  • 작년 국립공원 탐방객 4331만명, 6.5% 증가…북한산이 최다 지난해 전국 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은 총 4331만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린 곳은 북한산이었다. 24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공개한 ‘국립공원 전체 및 공원별 탐방객 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립공원 방문객 수는 전년보다 6.5% 늘어난 4331만명이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급감했던 탐방 수요가 점차 회복되며 이전 수준을 되찾은 모습이다. 실제로 2018년 4382만4000명, 2019년 4318만4000명 등 4000만명대를 유지하던 탐방객 수는 코로나19 시기를 거치 2026-02-24 13:23:12
  • <오늘의 부고> ▲ 김진섭씨 별세, 해숙·명희·금희·은혜씨 부친상, 허유준·이철희·김지훈·박용후씨(피와이에이치 대표, 전 카카오·우아한형제들 홍보이사) 장인상 = 23일, 원주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6일 오전 7시, 장지 횡성추모관. ☎ 033-760-4644 ▲ 김춘자씨 별세, 이상권·상미·나영·미영씨 모친상, 김정임씨 시모상, 장도일·유봉열씨 장모상, 이승현(연합뉴스 공익사업부)·이승민·이승호씨 조모상, 장은주·장진우·유주헌· 2026-02-24 13:22:11
  • <오늘의 인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CS/마케팅부장 박성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원장 조선주 ▷기획조정본부장 김소영 ▷가족·저출생연구본부장 정가원 ▷양성평등연구본부장 김원정 ▷성주류화연구본부장 김영숙 ▷연구기획센터장 성민정 ▷연구평가센터장 신우리 ▷예산제도센터장 안혁주 ▷국제협력센터장 이민호 ▷성인지예산센터장 김효주 ▷인사총무센터장 강혜인 ◇행정안전부 △실장급 전보 ▷안전예방정책실장 박형배 ▷자연재난실장 김용균 ◇에쓰오일 △부사장 승진 ▷이정익 샤힌프로젝트본부장 ▷정영광 화학생산본부장 ▷이건명 국내 2026-02-24 13:20:24
  • 시간제 보육 교사 1명이 아동 2명만 돌본다…당일 예약 오후 2시까지 3월부터 시간제 보육 독립반 교사 1인당 담당 아동 수가 기존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어 보다 세심한 돌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당일 예약 마감 시간도 기존 정오에서 오후 2시로 늦춰져 갑작스러운 보육 수요에 한층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시간제 보육 서비스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시간제 보육은 어린이집에 아이를 상시로 보내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부모가 긴급하거나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제도다. 개선안에 따르면 올해 3월 2026-02-24 13:18:04
  • [속보] 산림청 "밀양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산림청 "밀양 산불, 주불 진화 완료" 2026-02-24 12:51:42
  •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임희종 2026-02-24 12:00:00
  • 대법, 내일 전국법원장 긴급 회의...'사법개혁 3법' 논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을 이달 내로 처리하겠다며 사법부를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대법원도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내일 오후 2시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주재로 전국 법원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통상 매년 3∼4월과 11∼12월에 한 번씩 총 두 차례 정례적으로 회의를 가진다. 그러나 매년 두 차례 열리는 정례 회의가 아닌 임시 회의가 이번에 긴급하게 열리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이는 여당 2026-02-24 11:35:59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이준수 1년 6개월 구형...내달 25일 선고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이 김건희 여사의 측근이자 도이치모터스 공범으로 지목된 이준수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24일 오전 10시 자본시장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변론을 종결하는 결심 절차가 함께 진행됐다. 이씨는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등과 공모해 2012년 9월 11일부터 10월 22일까지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조작하고 그 과정에서 약 13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2026-02-24 11:13:25
  • 인천 고잔동 고물상서 화재…"잔불 정리 작업 중" 24일 오전 8시 42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고물상에 쌓여 있던 파지 등이 타면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호흡 불편을 겪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51분 만인 이날 오전 10시 33분께 불을 모두 끄고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2026-02-24 10:57:56
  •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 선고에 항소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 선고에 항소 2026-02-24 10:31:39
  • "국민에 '곰팡이' 백신 접종"?... 충격적인 감사원 조사 결과 질병관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곰팡이나 머리카락 등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백신 1420만회분을 국민에게 접종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감사원에 따르면 지난 2021년 3월∼2024년 10월 질병관리청이 의료기관들로부터 접수한 백신 이물신고 접수는 1285건이다. 하지만 질병청은 이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하지 않고 백신 제조사에만 알려 자체 조사하도록 했다. 이에 제조사는 전체 이물신고 중 69.4%(854건)에 해당하는 백신이 접종되고 재고가 소진하고 2026-02-24 10:06:26
  • [속보] 경찰, '김병기 차남 채용 의혹' 빗썸 본사 등 압수수색 경찰, '김병기 차남 채용 의혹' 빗썸 본사 등 압수수색 2026-02-24 09:58:39
  • [속보] 대법원, 내일 '사법개혁 3법' 관련 전국법원장회의 개최 대법원, 내일 '사법개혁 3법' 관련 전국법원장회의 개최 2026-02-24 09:5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