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법원 "비상계엄 선포, 국회 권한 침해했으면 내란죄 해당" 법원 "비상계엄 선포, 국회 권한 침해했으면 내란죄 해당" 2026-02-19 15:42:47
  • [속보] 법원 "尹 계엄 사건 사실관계 핵심은 군을 국회에 보냈다는 것" 법원 "尹 계엄 사건 사실관계 핵심은 군을 국회에 보냈다는 것" 2026-02-19 15:24:11
  • [속보] 법원 "공수처 증거 빼더라도 유죄 판단 증거 충분" 법원 "공수처 증거 빼더라도 유죄 판단 증거 충분" 2026-02-19 15:16:04
  • [속보]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공판 시작 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시작…법원 생중계 2026-02-19 15:02:42
  • 서울시교육감 선거 레이스 본격화…진보도 보수도 '단일화' 관건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본격적인 레이스 초입에 들어섰다. 양 진영이 단일화 작업에 시동을 건 가운데 단일 후보 선출 여부가 선거 판도에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교육계에 따르면 '2026 서울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추진위)는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 단일화 경선 후보 등록을 진행한 결과 총 네 후보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현재 추진위에는 강민정 전 국회의원, 한만중 전 비서실장, 강신만 교육혁신위원장, 김현철 전 대변인이 등록한 상태다. 추진위는 후보 검증 절차를 거친 후 4월 2026-02-19 14:35:21
  • 권력의 밤에서 법정의 날까지…尹 '12·3 계엄' 후 44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가 19일 오후 3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를 진행했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443일 만이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군경 지휘부도 함께 선고받았다. 선고는 417호 대법정에서 열렸다. 이번 사건은 비상계엄 선포에서 시작해 탄핵과 파면, 체포·구속, 특검 수사, 형사재판까지 이어진 헌정사 초유의 흐름으로 기록됐다. 12월 3일 밤 계엄 선포와 국회 봉 2026-02-19 14:26:03
  • "점심시간부터 결제 먹통"… 네이버페이 장애, 아직 복구 중 19일 네이버페이 일부 결제 및 예약 서비스에서 오류가 발생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네이버페이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부터 결제와 예약 과정 전반에서 장애가 발생했으며, 오후까지도 정상화되지 않은 상태다. 이번 오류로 네이버페이 주문서 내 포인트 조회 및 결제 실패, 결제 내역과 이벤트 내역 조회 불가 문제가 나타났다. 또 현장 결제 시 포인트와 페이머니 사용이 제한됐고, 페이머니카드 결제도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 네이버페이는 공지사항을 통해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 안내를 하 2026-02-19 14:00:56
  • 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탈세 의혹 재수사…불기소 사건 다시 수면 위로 종교단체의 정치권 로비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정교유착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과거 불기소 처분됐던 신천지 탈세 의혹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 대법원이 세무당국 과세 처분에 대해 정당성을 인정하면서 형사 책임 여부도 재검토 대상에 오른 것이다. 합수본은 19일 2021년 10월 수원지검에서 불기소 처분된 신천지 조세포탈 사건을 재기해 이송받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재수사는 기존 사건 기록 재검토와 함께 관련자 조사 등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세무당국은 2020년 12 2026-02-19 13:57:14
  • [속보] 尹 법원 도착… 오후 3시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尹 법원 도착… 오후 3시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2026-02-19 13:39:00
  • <오늘의 부고> ▲이윤진씨 별세, 오세윤씨 배우자상, 승석(대원건기 대표)·현주·현정씨(서울서부고용센터 팀장) 모친상, 이광수씨(MBN 전 경영지원국장) 장모상, 김명희씨 시모상=19일,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24호실, 발인 21일 오전 6시 30분. ☎ 02-440-8800 ▲김영회씨(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별세=19일,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1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청주 목련원. ☎ 전화 043-279-0144 ▲정복순씨 별세, 윤주화씨(MBC경남 취재부 부장) 모친상, 박상길씨(MBC경남 콘텐츠사업국장) 장모상=19일, 삼성창원병 2026-02-19 13:38:06
  • <오늘의 인사> ◇인사혁신처 △국장급 전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기획부장 신인철 ◇스타뉴스 ▷경제산업부 부장 김경수 2026-02-19 13:33:47
  • 정성호 "윤석열 내란 선고, 준엄한 판결 기대…단죄 필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역사의 무게에 걸맞은 준엄하고 합당한 판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오늘은 대한민국 사법부가 헌법과 법치주의의 이름으로 끝내 반성하지 않는 자를 벌하고, 다시는 헌정 유린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날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호한 단죄만이 또 다른 전두환과 윤석열의 출현을 막고 내란의 사슬을 끊어낼 수 있다"고 2026-02-19 13:22:22
  • 모텔 연쇄살인 20대 구속송치...범행 전 챗gpt에 '수면제' 질문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0대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모씨가 살인 혐의로 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김씨가 범행 전 약물의 치명성을 확인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에 여러 차례 질문한 정황도 확인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19일 김씨를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작년 12월 중순에서 이달 9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모텔에서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을 섞은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 2026-02-19 13:22:12
  • 초미세먼지 최대 23% 줄인다…전국 18곳에 120억원 투입 정부가 대기질 나쁜 전국 18개 지역을 선정해 국비 120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초미세먼지 농도가 최대 23%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우리 동네 맑은 공기 종합 지원 사업' 대상지 18곳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부산스마트밸리, 성서산단, 달성1차산단, 하남산단, 대전산단, 고연공업지역, 반월시화국가산단, 청산대전산단, 횡성군·인제군 소재 개별 입지, 영동군 법화리·단양군 단양로 일원, 천안시 소재 개별 입지, 송산2산단, 2026-02-19 13:22:02
  • [속보] '운명의 날' 윤석열, 서울구치소서 법원으로 출발 '운명의 날' 윤석열, 서울구치소서 법원으로 출발 2026-02-19 12:45:00
  • 결혼정보회사 듀오, 미혼남녀 10명 중 4명 "혼인신고는 결혼식 후 1~6개월 사이"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25~44세 미혼남녀 2000명(남녀 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혼인 이혼 인식 보고서’를 발표했다. 혼인신고는 결혼식 이후에 하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고, 그 이유는 ‘결혼에 대한 확신 문제’라는 답변이 37.1%로 가장 많았다. 혼인신고 시점으로는 ‘결혼식 후 1~6개월 사이’(37.3%)를 가장 선호했다. 이어 ‘기간 상관없이 아이를 낳은 뒤’(22.1%), ‘결혼식 후 6개월 이후’(17.8%), ‘결혼식 전 1~6개월 사이’(12.2%) 2026-02-19 10:50:01
  • [속보] '모텔 연쇄 사망' 피의자 구속송치…살인 혐의 적용 '모텔 연쇄 사망' 피의자 구속송치…살인 혐의 적용 2026-02-19 09:38:02
  •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2.5 지진 발생…"추가 지진 유의"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19일 기상청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8시 25분경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30km 지역 규모 2.5 지진발생했다"며 "추가 지진 발생상황에 유의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9 08: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