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오늘의 부고> ▲김건홍 씨 별세, 순희(광주 남구 아동청소년과장)·정채씨(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전남서부지사 부장) 부친상, 노창민(한화솔루션)·이영철씨(광주시 대변인 미디어운영팀장) 장인상=23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201호, 발인 25일. ☎ 062-527-1000 ▲김화자씨 별세, 홍산(사업)·정민·정은씨 모친상, 심영애씨 시모상, 김재홍씨(연합뉴스 비즈플러스 상무) 장모상=22일, 명지병원 장례식장 특7호실, 발인 24일 낮 12시. ☎ 031-810-5477 2026-03-23 13:41:02
  • 대검·서울중앙지검 첫 동시 압수수색…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정조준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검찰의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특검 출범 이후 대검과 서울중앙지검을 동시에 겨냥한 압수수색은 이번이 처음이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 반부패1·2과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이번 강제 수사는 김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을 비롯한 각종 의혹이 2024년 10월 불기소 처분되는 과정에서 검 2026-03-23 13:40:49
  • <오늘의 인사> ◇삼진제약 ▷스페셜티케어(SC) 지부장(이사) 서영현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전보 ▷경영지원본부장 신진규▷감사실장 김영종 ▷운영지원팀장 백숙희 ◇외교부 ▷동남아2과장 송송민 ▷중미과장 송재우 ▷국립외교원 직무연수과장 김종명 ◇평택대학교 ▷교학부총장 장희선 ▷대학경영자문단 단장 지세화 ▷기획경영본부 본부장 백상미 ▷기획경영본부 대외협력관 이덕희 ▷교무처장 김정원 ▷국제교류원장 박종우 ▷PTU교육혁신원장 송호준 ▷피어선칼리지 학장 황정희 2026-03-23 13:39:34
  • 검찰, '정유사 담합 의혹' 강제수사 착수...전쟁 이전 담합 의혹도 수사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국내 유가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정유사들의 담합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부터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등 4개 정유사와 사단법인 한국석유협회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들은 사전에 협의를 통해 국내 유통되는 유류 및 석유제품의 가격을 임의로 올리거나 동결하는 등 담합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다. 검찰은 이들 2026-03-23 11:35:31
  • [속보] 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중앙지검·대검 압수수색 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중앙지검·대검 압수수색 2026-03-23 11:20:30
  • 법원, 11년만에 대법 '변호사 성공보수' 판례 뒤집어..."일률 금지 안돼" 대법원이 형사사건 승소 시 변호인에게 지급하는 성공보수를 무효로 판단한지 11년만에 이를 뒤집는 하급심 판결이 나와 대법원의 최종판단에 법조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3부는 최근 법무법인 A가 의뢰인 B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 앞서 1심은 기존 대법원 판례에 따라 변호인의 성공 보수를 무효로 판단했지만, 2심은 성공보수 지급을 인정했다. 지난 2019년 B씨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뒤 2026-03-23 10:55:18
  • [속보] 검찰, '유가 담합' 정유사 4곳 압수수색 검찰, '유가 담합' 정유사 4곳 압수수색 2026-03-23 10:52:01
  • [인사] 외교부 △과장급 인사 ▷동남아2과장 송송민 ▷중미과장 송재우 ▷국립외교원 직무연수과장 김종명 2026-03-23 10:04:15
  • [속보] 대전경찰청·노동청, 안전공업 압수수색 영장 집행 대전경찰청·노동청, 안전공업 압수수색 영장 집행 2026-03-23 09:20:16
  • 인천 남동구 간석동 아파트 2층서 불…30대 남녀 2도 화상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5분께 불이 나 집에 있던 30대 남성 A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30대 여성 B씨가 양팔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집 내부 32㎡와 가재도구가 타 806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침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26-03-23 08:26:38
  • 인천 셀트리온 공장서 20대 노동자 사망…노동부·경찰, 조사 착수 인천 셀트리온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하청 노동자가 사망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께 연수구 송도동 셀트리온 공장 내 한 건물에서 작업을 하던 20대 A씨가 3m 아래 지상으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으면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날 사고는 A씨가 1층 천장에 설치된 패널에서 배관 누수 작업을 하다가 패널이 무너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고용노동부는 셀트리온 사업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2026-03-22 20:43:23
  • [내일 날씨] 내일 한낮 최고 20도 안팎 포근…일교차 큰 날씨 '계속' 월요일인 오는 23일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아침과 저녁에는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어 일교차가 크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2~21도로 예상된다.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3도 △춘천 0도 △강릉 8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4도 △부산 9도 2026-03-22 17:44:32
  • [속보] 수원 파장동 용광사 인근 산불…등산객 안전 당부 수원 파장동 용광사 인근 산불…등산객 안전 당부 2026-03-22 16:37:27
  • '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구치소서 "무기징역 무서워…엄마 밥 먹고 싶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모텔에서 남성들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소영(20)이 구치소 접견 자리에서 두려움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따르면 김소영은 접견자에게 “여기 있는 게 무섭다. 무기징역 받을 것 같다”며 “사이코패스라고 해서 엄마를 못 볼 것 같아 무섭다. 변호사 쓸 돈도 없고 국선변호사도 사임했다고 해서 걱정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엄마 밥 먹고 싶다. 여 2026-03-22 16:02:43
  • [인사] 중소벤처기업부 △국장급 임용 ▷감사관 김성훈 △과장급 임용 ▷국제통상협력과장 정소영 2026-03-22 15:24:38
  • 2027학년도 의약학계열 지역인재 60% 돌파…지방 학생 기회 확대 2027학년도 대입에서 비수도권 의과대학과 치대·한의대·약대 등 의약학계열의 지역 학생 선발 비중이 60%를 넘어설 전망이다. 의대 정원 확대와 지역의사제 도입이 맞물리면서 지방 학생들이 의약학계열에 진학할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종로학원이 비수도권 의약학계열 대학의 선발 규모를 분석한 결과 2027학년도 지역인재 전형과 지역의사제 전형 등을 통해 선발되는 지방 학생은 2796명으로 추산됐다. 같은 해 비수도권 의·치·한·약 전체 선발 인원은 4474 2026-03-22 15:21:17
  • 대전 공장 화재 사상자 74명…정부, 대전시청에 합동분향소 설치 대전 대덕구 소재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실종됐던 근로자 14명이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고는 이들 사망자 14명과 부상자 60명 등 총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형 참사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덕구 문평동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안전공업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14분 만에 대응 2단계로 격상했고 오후 1시 53분에는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헬기까지 투입된 총 2026-03-22 15:16:20
  • 홍대 클럽서 시비 끝 '주먹질'… 한국인 코뼈 부러뜨린 주한미군 체포 서울 홍대 한 클럽에서 한국인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주한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20대 주한미군 A씨를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3시께 마포구 홍대 인근 한 클럽에서 한국인 남성과 시비 끝에 안면부 등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남성은 A씨 일행과 어깨가 부딪히며 다툼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는 코뼈가 골절되는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한 뒤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신 2026-03-22 14:4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