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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한진해운홀딩스 회장 |
최은영(사진) 한진해운홀딩스 회장이 4일 신년사릍 통해 이 같이 강조했다.
이를 위해 최은영 회장은 △전략적 마케팅을 통한 수익성 강화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최적화 구축 △내실화 주력 △조직/인력 체질 강화 및 위기 대응형 기업 문화 구축 등을 제시했다.
또한 지주사 전환에 대해서는 "급격한 환경변화에 유기적으로 대처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미래형 기업구도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책임 경영과 핵심역량 집중이 가능한 지주회사로의 전환은 피할 수 없는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주회사로의 공식 출범은 단순한 회사 신설, 분할의 조직형태 상의 변화가 아니라 글로벌 선사로 한 단계 도약을 위한 필수 조건이자 발판"이라며 "한진해운 신화를 창조할 또 한번의 도전"이라고 역설했다.
최 회장은 마지막으로 "기회와 위험, 희망과 불안이 교차하는 시기지만 윤리경영과 사회공헌활동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 김병용 기자 ironman1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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