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1 구자용 부회장(왼쪽)과 이승현 노조위원장(오른쪽)이 임금에 관한 위임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 E1은 노동조합이 올해로 15년째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4일 밝혔다.
아주경제= 이미경 기자 esit917@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E1 구자용 부회장(왼쪽)과 이승현 노조위원장(오른쪽)이 임금에 관한 위임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아주경제= 이미경 기자 esit917@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