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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출시 예정인 뉴XJ는 우아한 디자인과 최고의 기술력이 더해진 최고급 대형 세단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동훈 재규어코리아 대표는 “지난 75년 동안 세계적 명차로 사랑받아 온 재규어가 새 75년을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 고객들도 뉴XJ를 통해 새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주항공기술을 접목한 100% 알루미늄 차체와 510마력의 고성능 엔진, 첨단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재규어코리아는 지난해 스포츠카 XFR, 스포츠 세단 XF 3.0D, 스포츠 쿠페 XKR 3가지 모델을 출시한 바 있다. 특히 XFR은 시속 363.18㎞이라는 재규어 사상 최고 속도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고객과의 접점 다양성을 위해 딜러망도 강화키로 했다. 현재 회사는 10개 전시장과 13개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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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XKR, 뉴XJ, XFR. (사진제공=재규어코리아) |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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