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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쌀하면서도 향긋한 맛으로 잃었던 미각을 되찾아주는 냉이는 비타민과 칼슘이 풍부하다.
또 전라남도에서 재배되는 재래종 시금치인 섬초는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면서 당도가 높아 봄나물로 제격이다.
아주경제= 김은진 기자 happyny7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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