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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는 ‘웰메이드 세레나데’라는 이름의 공연이 매주 토·일요일 서너 차례 열고 있다.
공연에는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수 이승환, 김태우, 클래지콰이, 장기하와 얼굴들부터 재즈밴드 뉴워킹, 아카펠라그룹 보이처, 팝페라 가수 우정훈, 뮤지컬 배우 김소현&박완 등이 출연했다.
이 공연은 1층에서 열리는데 화장품, 잡화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즐비한 백화점 1층과는 다른 모습이다.
이는 오픈 넉 달 만에 국내 백화점, 복합쇼핑몰을 통틀어 최초로 오픈된 무료 문화공연이다.
지난 주말 복합쇼핑몰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는 가수 김C가 메인 보컬로 있는 록밴드 ‘뜨거운 감자’의 무료 공연이 열렸다.
타임스퀘어는 이달 밸런타인데이, 설 연휴를 맞아 가수 KCM, 유리상자, 나윤권 등 감미로운 발라드 가수들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담 타임스퀘어 대표는 “365일 오픈된 타임스퀘어는 고객뿐 아니라 문화 소외계층이나 지역민들을 위해 무료공연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고객중심 공연기획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복합문화쇼핑몰로서 자리를 굳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 김은진 기자 happyny7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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