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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한화 남영선 대표이사가 11일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
㈜한화가 설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연탄과 떡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남영선 한화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11일 사회복지단체 연탄은행을 방문해 연탄 1만장과 쌀, 떡국 재료를 기증했다.
또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과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연탄과 떡국 재료를 직접 배달했다.
남 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외롭게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설 명절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이미경 기자 esit917@ajnews.co.kr(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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