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달력으로 의무일정 보고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2-23 11:3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업무별 보고기한이 정리된 책상용 달력을 제작 배포한다.

23일 부산식약청에 따르면 그동안 의약품 및 의료기기 업체는 법에 규정된 생산실적 보고기한 등을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보고기회를 놓쳐 과태료 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앞으로 이 같은 책상용 달력으로 관내 업체에 지속적 홍보와 교육을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 식약청은 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부산·경남 관내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531개를 대상으로 업종별 ‘2010년 부산식약청 의료제품안전관리 주요업무 설명회’를 부산식약청 강당에서 개최한다.

아주경제= 강정숙 기자 shu@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