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게임즈는 23일 패밀리 레스토랑 베니건스의 국내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바른손게임즈의 베니건스 경영권확보는 오리온 그룹이 가지고 있던 베니건스 운영사 롸이온즈의 지분 98.6%를 인수하면서 이뤄졌다.
이번 인수 계약을 통해 바른손게임즈는 기존 온라인게임 사업과 음반공연 사업에 이어 외식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바른손게임즈 관계자는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베니건스를 인수했다“며 “베니건스는 별도 법인 형태로 전보다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diony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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