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직원이 15일 자사 3D TV가 소개된 잡지 ‘왓 하이 파이 사운드 앤 비전’을 들어보이고 있다. |
"삼성전자가 3D TV의 대혁명을 일으킨다." 해외 매체들이 삼성전자의 3D TV를 주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영국의 오디오 영상 전문매체인 '왓 하이 파이 사운드 앤드 비전' 비평에서 자사의 풀 HD 3D LED TV7000(UE40C7000)시리즈가 최고 점수인 별 다섯 개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왓 하이 파이 사운드 앤드 비전은 월 평균 7만부 이상 발행되는 영국 최대의 AV 전문 잡지다.
이 잡지는 4월호에서 "가장 위대한 3D 혁명"이란 표제로 삼성전자 3D TV를 소개했다.
이번 비평에서 삼성전자 풀HD 3D LED TV는 △디자인 △제품 기능 △화질 △3D 영상 구현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잡지는 삼성전자 풀HD 3D LED TV의 △초슬림 디자인 △무선 인터넷 기능 △잔상 없는 자연스러운 동영상 △LED 백라이팅으로 구현되는 화질이 인상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영국 내 소비자연합단체에서 발행하는 잡지 '위치'도 삼성전자 풀HD 3D LED TV 7000 시리즈의 3D 영상 구현·화질·기능·디자인 등 주요 특징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
김양규 삼성전자 영상전략마케팅팀장 전무는 "삼성전자 풀HD 3D LED TV가 전 세계에 본격 출시됨에 따라 각종 미디어와 소비자들의 3D 기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다양한 3D 제품과 마케팅 전략으로 5년 연속 TV시장 세계 1위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 감혜림 기자 kam85@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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