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욱 연구원은 "2분기 열연 등 판재류 내수가격 인상이 예상돼 고로부문이 흑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며 "고로부문의 2분기 영업이익률은 당초 -3%였지만 4%로 예상돼 하반기에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 모멘텀 기대가 커졌다"고 말했다.
또 올해부터 2012년까지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 39%에 대한 기대감도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2012년 영업이익은 1조4257억원으로 추정했다.
아주경제 김용훈 기자 adoniu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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