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전 매장 고급스럽게 바뀐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3-21 11:0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2013년까지 전국 190여 매장 ‘프리미엄 쇼룸’으로

   
 
 르노삼성이 오는 2013년까지 순차적으로 전국 190여 매장의 디자인을 더 고급스럽게 바꾸기로 했다. 사진은 새로운 매장 간판 모습. 깔끔함이 돋보인다. (사진제공=르노삼성)

   
 
 새로 바뀌는 실내 인테리어 모습. (사진제공=르노삼성)

   
 
 새로 바뀌는 실내 인테리어 모습2. (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의 전 매장이 더 고급스럽게 바뀐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새 매장 디자인의 콘셉트를 ‘프리미엄 쇼룸’으로 정하고 오는 2013년까지 전국 190여 매장에 대한 대대적인 교체 작업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출범 10주년을 맞은 이번 디자인 교체는 지난해 6월 새로 도입된 VI(Visual Identity)를 적용하는 것은 물론 회사 프리미엄 가치 재고를 위한 것이다.
 
회사는 이번 디자인 교체를 위해 지난 2007~2009년 다양한 디자인 콘셉트를 시험해 왔다.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박수홍 전무는 “이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향후 ‘선진적 판매환경’의 선두주자라는 목표로 기업 이미지 향상을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