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인재양성을 위한 재원마련을 위해 올해로 39년째 한결같이 나무를 심고 가꾸고 있다.
사진은 김영남 SK임업 사장(오른쪽)과 SK임업 임직원과 가족이 지난 3일 경기도 오산 SK임업 조림지에서 잣나무 묘목을 심고 있는 모습이다.
SK임업은 지난 1972년 설립된 이후 매년 임직원들이 나무심기 행사를 하고 있다.
아주경제 이미경 기자 esit917@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