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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명 'MD'는 오는 29일 2010부산국제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아반떼 후속차는 스파이샷을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자료가 없을 만큼 철저한 비밀에 부쳐졌다. 1.6ℓ급 직분사 GDi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며 새로운 파워트레인은 출력과 연비에서 기존 차량보다 10% 이상 향상될 것이라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한편, 이날 모터쇼에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GM대우의 준대형차 VS300의 첫 공개와 함께 내년 출시될 MPV(다목적차) 올란도 등도 전시된다. 르노삼성차도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뉴 SM3 2.0' 모델을 세계 최초(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고, 기아차도 내달 국내 시판에 들어가는 로체 후속 K5를 자랑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수입차업체인 일본의 스바루는 국내 시판예정인 중형세단 '레거시(Legacy 2.5ℓ, 3.6ℓ)'와 크로스오버 모델인 '아웃백(Outback 2.5ℓ, 3.6ℓ)', 스포츠유틸리티(SUV) '포레스터(Forester 2.5ℓ)'의 3개 차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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