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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열린 롯데손해보험 2009 회계연도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판매왕을 차지한 강지숙씨(왼쪽 두번째)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20일 서울 잠실동 롯데월드호텔에서 '2009 회계연도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1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강원지점 춘천영업소의 강지숙씨가 영예의 판매왕을 차지했다. 강씨는 2007년부터 4년 연속 판매왕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판매대상은 동광주지점 하남영업소의 조순자씨, 신인왕상은 대구지점 포항영업소의 김현희씨, 증원왕상은 프라임브랜치의 김재희씨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김창재 롯데손보 사장은 "지난 한해 30%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한 것은 영업가족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도 지난해의 성장률을 이어나가며 손보업계 중위권 도약의 초석을 다지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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