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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모터쇼 스바루코리아 부스에 방문한 고객들이 기념품을 받고 있는 모습. (제공=스바루코리아) |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스바루코리아가 지난달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본격 개막한 부산모터쇼를 통해 론칭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스바루는 이날 론칭쇼를 하며 한국에 공식 진출했다.
부산모터쇼는 30일 오전 개막식 이후 3일 동안 33만3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특히 스바루는 전시장 입구에 배치돼 있어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5일 어린이날에는 부스를 찾는 어린이들에게 아이포드(iPod)와 스바루 점퍼 및 야구모자 등을 주는 경품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스바루코리아는 이번 모터쇼에 ‘6개의 별이 이끄는 세상(The Stars Guide the Way)’을 콘셉트로 중형 세단 ‘레거시’와 CUV ‘아웃백’, 도심형 SUV ‘포레스터’ 등 차량 6대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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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문객이 스바루의 중형 세단 레거시 차량을 촬영하는 모습. (제공=스바루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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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코리아 부스 전경. (제공=스바루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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