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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개막한 부산모터쇼에 전시된 특별 제작 핑크색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제공=GM대우) |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GM대우의 글로벌 경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사면 35만원 상당의 내비게이션을 공짜로 받을 수 있다. 또 36개월 저리 할부(5.9%) 혹은 슬림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 초기 부담을 최소 10만원까지 줄일 수 있다.
GM대우는 이 내용을 포함,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한 5월 판매조건을 3일 발표했다.
먼저 일시불 구매의 경우 젠트라(X), 라세티 프리미어, 토스카, 윈스톰(맥스), 베리타스 등 마티즈를 제외한 대부분 차종에 대해 20만~400만원의 비용을 할인해 준다.
또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라세티 프리미어는 대해 선수금 10%(마티즈는 10만원)만 내면 5.9%의 36개월 저리 할부를 받는 프로그램이 신설됐다.
토스카나 윈스톰(맥스)는 차량 가격의 절반을 3년 뒤에 낼 수 있는 반값 유예할부 프로그램도 내놨다. 위 차종은 선수금 30%만 내면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6년 이상 소형.준중형 차량을 모는 사람이 토스카를 구매하거나, SUV 차량 보유자가 윈스톰(맥스)를 구매할 경우 100만원이 추가로 할인된다.
다자녀 가정이나 GM대우 재구매 고객, 신혼부부.신입사원.신규면허취득자.신입생 등에게도 10만~20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그 밖에 GM대우 오토카드를 이용하면 차종별로 20만~50만원을 할인받은 후 삼성 혹은 롯데 오토카드 포인트로 차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 센터나 대리점에 문의하면 된다.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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