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전일 용산부지 매각 결정에 이어 셀트리온 보유주식 전량을 매도한다고 공시했다.
이경민 연구원은 "보유 부동산, 주식 매각으로 총 2600억원 수준의 현금 유입이 예상된다"며 "시가총액 3.3% 수준에 달하는 금액으로 실적 하락분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바라봤다.
그는 또 "유입된 자금은 향후 신규투자(M&A 및 자체투자)에 사용되거나 주주이익 향상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며 "이러한 기대감이 주가 가치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redrap@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