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23조4000억원으로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차에 이어 4위를 기록하고 있는데다 거래대금 5000억원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의아한 일이다.
이에 한국거래소 측은 "상장된 종목은 시장 충격을 주지 않기 위해 상장 다음날부터 코스피 종합지수에 반영된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즉, 오늘 하루만큼은 삼성생명이 아무리 하락하더라도 코스피엔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
단, 삼성생명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기 때문에 거래내역과 규모는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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