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하늘 기자) 경기지사 야권 후보로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가 확정됐다.
13일 오전 10시30분 국민참여당과 민주당은 경기도지사 단일 후보에 유시민 후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양측은 지난 3일 '국민참여경선 50% +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단일화에 합의했다. 11~12일 선거인단과 여론조사를 진행해 호보를 확정했다.
이로써 유시민 후보는 경기도지사 야권 후보로 김문수 후보와 경쟁을 펼치게 됏다. 김진표 후보는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지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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