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설립자본금은 총 1500만 달러다. 올해 말까지 2억5000만 달러로 자본금을 늘릴 예정이다.
에피밸리는 1차적으로 유기화학증착장비(MOCVD) 34대를 발주한다. 12월부터는 일부 설비의 양산을 개시할 예정이다. 매출은 월 2000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계획으로 월 2,000만달러 규모의 매출이 예상된다.
에피밸리는 중국 LED공장이 본격 가동되는 내년부터 생산량 증설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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