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오빠 강동원 앵커 나보다 더 예쁘다"

   
 
 
(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강수정이 친오빠이자 OBS(경인방송) 앵커로 활동하고 있는 강동원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강수정은 15일 방송된 KBS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 출연해 강동원과 함께 찍었던 사진을 공개하며 "강동원 앵커가 친오빠"라고 밝혔다.

그녀는 "오빠가 나보다더 예쁘게 생겼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강수정보다 2살 많은 강동원 앵커는 출중한 외모로 '훈남 앵커'라는 애칭을 얻었다.

한편 강수정은 이날 방송에서 "이름 때문에 초등학교 때 별명이 강냉이였다"며 "고등학교 때 별명은 짧은 머리 때문에 김지애였다"고 전했다.

gggtttppp@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고궁걷기대회_기사뷰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