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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국민연금 일일명예상담사로 나선다.
탤런트 이순재, 가수 티아라의 지연 등과 함께 올해의 국민연금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 아나운서는 국민연금에 대한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이 아나운서는 18일 연간 385만 콜, 월평균 32만 콜의 상담전화가 걸려오는 서울 콜센터에서 직접 고객의 전화를 받는 등 상담 활동을 벌인다.
한편 국민연금 콜센터에서는 국민연금 상담 뿐 아니라 공적연계 연금, 기초노령연금,노후설계 상담 등의 전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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