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증권시장의 장기분산투자문화 조기 정착을 위한 전국순회 증권강좌를 19일부터 매주 실시한다.
이번 순회 강좌는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일부 훼손된 증권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장기분산투자문화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금융투자업계 CEO 등이 직접 강사로 나서며,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최근 글로벌 금융환경과 주요이슈 및 급변하는 금융환경속의 효과적인 자산관리방안, 장기 및 분산투자의 효용성, 은퇴설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19일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부산시 연산동 국민연금 부산회관 16층)에서 '장기투자를 통한 행복한 자산설계'를 주제로 차문현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가 강연한다.
강좌의 시간과 장소 및 강사 등은 보도자료 및 홈페이지(http://www.kcie.or.kr)를 통하여 매주 공지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다.
투교협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문의는 전화(02-2003-9452~5)로 하면된다. 참가자에게는 투교협 자산관리 총서 '펀드투자 제대로 하자'책자가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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