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480선 붕괴....北리스크 여파

(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코스닥지수가 천안함 침몰 조사 발표로 대북 긴장감이 커지면서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장중 480선도 이탈했다.

20일 오후 2시 41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2.01포인트(-4.46%) 내린 478.44에 거래되고 있다.

천안함 침몰 조사 발표 후 북한의 반발이 이어지면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3억원, 159억원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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