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 아이패드용 디지털 매거진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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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3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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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업계 최초 아이패드용 앱 개발

   
 
 아이패드를 통해 폴크스바겐 디지털 매거진 DAS를 이용하는 모습. (사진=폴크스바겐코리아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독일 폴크스바겐자동차가 자동차 업계로는 최초로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다스(DAS, Digital Automotive Space)’를 개발했다.

5개 국어로 지원되는 ‘다스(DAS)’는 고객을 위한 계간 디지털 매거진으로 곧 애플사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게 된다.

이 디지털 매거진에는 폴크스바겐 스토리는 물론 자사 차종에 장착된 각종 첨단 기술을 가상 현실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루카 드 메오(Luca de Meo) 폴크스바겐 브랜드 마케팅 총책임자는 “다스(DAS)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라며 “이를 통해 고객과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다스(DAS)’ 인터넷 버전은 오는 6월 중에 선보일 예정이다.

   
 
 폴크스바겐의 디지털 매거진 DAS 어플 시연 모습. (이미지=폴크스바겐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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