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한국 노바티스와 구세군복지재단이 저소득층 암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한 '희망종자돈' 수혜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수급자 및 차 상위계층 확인서 또는 전/월세 확인서 △의료보험증 사본 △진단서 혹은 의료진 추천서 △자신의 투병과정과 완치 다짐을 담은 '희망자기소'를 각 지역 구세군 본부에 직접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8월 6일까지며 결과는 9월에 발표된다. 최종으로 선정된 32명에게는 100만원의 '희망종자돈'이 각각 지급되며 저소득, 차 상위계층 암환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세군 홈페이지(www.salvationarmy.or.kr)나 전국 구세군 지역본부(02-739-514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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