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대한민국-그리스전 중계 최고 동접 20만명 돌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6-13 16:1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NHN은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그리스전의 2Mbps급 HD 고화질 인터넷 생중계에 총 이용자 50만명, 최고 동시접속자 20만명이 몰렸다고 13일 밝혔다.

그리스전이 토요일 저녁에 열리면서 주로 TV로 시청이 이뤄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TV가 없는 이용자는 물론 저사양 TV를 보유한 이들이 집에서 HD급 중계를 즐기기 위해 인터넷에 접속한 것으로 보인다고 네이버측은 전했다.

한편, NHN은 이번 중계에 자체 개발 중계 솔루션인 N라이브캐스트(Nlivecast)를 적용했다.

diony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