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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업국의 말레키 박사가 8일 유럽 알레르기와 임상면역학지 최신호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땅콩의 핵심 단백질을 줄이거나 제거하면 치명적인 과민증 쇼크을 유발하는 땅콩 알레르기를 줄일 수 있다는 것.
밀레키 교수는 이 땅콩은 유전자 조작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종 교배하여 생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저알레르기 땅콩은 면역치료법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장기간 섭취함으로 해서 민감성을 저하시킬수도 있다고 밝혔다.
BBC 뉴스는 이 연구가 아직 초기단계이기는 하지만 새로운 장을 여는 것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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