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미호 기자) '경영학 1세대' 학자인 이기을(사진·87)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가 후학들의 연구 지원에 쓰라며 1억원을 모교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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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연세대 경영관 신축을 돕고 한국 경영학 발달사 연구를 지원하고자 기부했다"고 말했다.
이 명예교수는 1959년 연세대 경영학과에 조교수로 부임해 30년 동안 기업금융론과 재무관리론 등을 가르쳤고, 증권거래소 이사와 한국증권학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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