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내 눈에 적신호 ‘안구건조증’ 하루 15분 마사지로 해방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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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6-2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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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면서 강렬한 자외선에 노출되고, 에어컨이나 선풍기 같은 냉방 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 안구건조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또, 성인남녀 할 것 없이 휴대폰, TV, 컴퓨터 등의 멀티미디어 기기에 하루 종일 혹사당한 눈은 언제나 빨갛게 충혈돼 있고, 피로하다. 여름 철 눈 건강 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안구건조증은 여러 원인 때문에 눈물막 구성 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거나, 눈물이 너무 빨리 증발하거나, 나오는 눈물 분비량이 적어지는 등의 문제가 생겨 안구표면이 손상되고 건조감이나 이물감 등 자극을 느끼는 질환이다.

   
 
 
특히 여성은 콘택트렌즈 착용, 마스카라를 포함한 눈 주위 화장, 쌍꺼풀 수술, 라식 또는 라섹 수술, 폐경 후 호르몬의 변화와 치료 등의 원인으로 남성보다 안구건조증 발생 비율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업무에 의한 스트레스, 과도한 컴퓨터 사용, 노령화에 따른 남성호르몬 부족 등으로 인해 남성 환자도 연 12%이상 증가하고 있다.

안구건조증이 심해지면 안검염증, 만성결막염, 안검이상 및 2차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초기에 신속하고 적절한 초치를 취해주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안구건조상태에서 눈을 비비거나 더러운 손으로 눈을 만지게 되면 각막 상피가 손상될 위험이 있다. 이러한 상처는 각막염, 결막염 등의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고 있는 경미한 안구건조증의 경우에는, 눈물 증발을 막아주고 눈물 생성을 도와주는 안구표면의 환경만 개선되어도 증상의 호전을 볼 수 있다. 안구표면의 환경개선을 위해 그 동안 널리 알려진 방법은 인공눈물을 포함해 누점폐쇄술 등이 있는데, 인공눈물의 경우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뿐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니다. 특히 방부제가 함유된 인공 눈물을 과다 사용할 경우 오히려 눈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수술 역시 하나의 방법이지만 재발율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많은 안과 전문의들은 부작용 없이 효과적으로 눈물 증발을 막아주고, 눈물 생성을 도와주는 방법으로 따뜻한 스팀 타올 마사지와 찜질을 오래 전부터 안구건조증 환자들에게 권해왔다. 더욱이 최근 해외 안과학계에서는 스팀 타올 마사지와 찜질의 원리로 개발된 제품들이 안구 건조증 등 눈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완벽한 방법이라고 속속 연구 발표하고 있다. (※미국 안구건조증 치료센터의 설립자 Robert Latkany 박사, 캘리포니아 대학 안과학과 교수 Jonathan R. Pirnazar 등 다수의 안과전문의 연구 발표)

한국KCL㈜(대표:조귀형)도 이런 방법을 이용해서 안구마사지와 열 스팀 타월 마사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해 화제다. 안구건조증용 눈마사지기인 드라이아이컷980 (Dry Eye Cut 980)은 건조하고 피로한 눈을 위해 개발된 제품인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 눈 주변과 관자놀이를 마사지하여 눈의 피로를 풀어 준다.
● 열을 공급함으로써 눈의 기름샘을 자극해 눈의 지방층 형성을 도와주어 눈물의 증발을 막는다.
● 원적외선을 발생하는 천연 면섬유(물에 적셔 사용)는 눈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항균 작용과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 열 공급과 마사지를 눈 상태에 따라 단계별로 시간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드라이아이컷980은 안구건조증과 피로에 지친 눈의 건강을 동시에 회복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써, 매일 15 분 동안 사용하면 바로 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한국KCL㈜은 드라이아이컷980을 구매해 일주일 동안 사용한 후 불만족할 경우 100% 환불해주는 판매정책을 펴고 있을 만큼, 제품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홈페이지 : www.eyeoasis.co.kr
문의 : 1644-7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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