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바카스 시즌이 돌아왔다. 여름철은 무더운 날씨에 몸이 쉽게 지치고 건강 균형이 무너지기 쉬운 계절이다.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인 만큼 피부나 눈 건강에도 무리가 가기 쉽다.
충분한 영양 섭취와 수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 등이 무더위를 이기고 지친 몸을 추스르는 정석이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교과서적으로 건강관리를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간편하게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제 등 의약품들이 여름철을 맞아 각광받고 있다.
특히 집을 나와 야외로 향하는 바캉스에서 '약'은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 중 한다. '유비무환'이라는 말이 있듯이 바캉스 현지에서 조달해지야 하고 생각하면 늦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떠나기 전 미리 챙겨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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