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방문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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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7-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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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정수영 기자) 중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대우건설이 지난 23일 서울 문래역 인근에 개관한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견본주택에 23~24일 이틀간 7700여명이 다녀갔다.

회사측은 이같은 추세라면 25일까지 총 3일간 1만 31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갈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은 영등포 부도심 I-1/IV-1구역 타임스퀘어 바로 옆에 위치해 타임스퀘어가 제공하는 편의시설을 직접 향유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주변에 영등포역, 문래역, 영등포시장역 등이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특히 전용 58~59m 474호실, 95m 19호실, 106m 1호실 등 총 494호실로 구성돼 1~2인 소규모 가족단위의 생활이 가능한 곳으로 수익형 임대상품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빌트인 가전·가구, 실용성 있는 구조, 에너지절약형 설계 등도 만족도가 높으며 타임스퀘어와 인접해 있지만 조망권을 침해받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이다.

청약은 26~27일 이틀간 전국 신한은행 본·지점에서 진행된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170만원선이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 50% 무이자융자의 혜택이 제공된다. 

jsy@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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