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히노자동차는 지난 2001년 12월~2010년 6월 사이 생산된 히노렌저 3045대에 대한 리콜 방침을 전날인 26일 일본 국토교통성에 통보했다.
히노자동차는 에어서스펜션 암의 강도가 부족해 주행중 부러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7년 9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실제 주행중 암이 부러져 가드레일이나 전봇대와 부딪친 사고 6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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