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자원은 천년 자원이 아닙니다. 종이컵의 다른 이름은 자연입니다” |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SK C&C는 ‘그린 오피스(Green Office)’ 사내 캠페인을 통한 친환경 녹색경영 문화조성을 위한 실천방안으로 전 구성원들에게 개인용 머그컵을 지급해 친환경 녹색경영에 앞장서고 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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