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고객들과 함께 친환경 운전 문화 정착 및 에너지 절감과 배출 가스 감소에 기여하고 비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줄여 환경 활동에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연중 공익 캠페인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 캠페인을 통해 낙산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차내 적정 온도 유지를 위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시연활동으로 친환경 운전 문화의 동참을 유도 했다.
특히 장기 주차시 햇빛 가리개 설치하기, 에어컨 모드 설정 변경, 창문 1cm 내리기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친환경 팁들을 소개했다.
르노삼성자동차 홍보본부 이교현 본부장은 “전국적으로 이동 인구가 많은 여름휴가철에야 말로 친환경 운전이 절실한 때”라며 “앞으로도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친환경 운전 문화를 전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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