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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는 수지의 학창시절의 비교 졸업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변함없는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초등학교때나 지금이나 사진 속 수지가 현재 모습과 별 다르지 않는다", "요즘 가수 같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지금 보다 더 예쁘다" "여러가지 매력이 있는 얼굴이다"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수지는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로 데뷔 한 달 만에 타이틀곡 '배드걸 굿걸'이 각종 가요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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